이동 삭제 역사 ACL 썸썸 편의점 (r5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부정적 평가 === * 개연성이 떨어지는 스토리 개연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예 아델라 루트를 제외한 나머지 두 루트는 '''아침드라마''' 같다는 평가가 많다. 예를 들면 예나 루트는 루트 분기점 직전까지 주인공은 수희와 알콩달콩한 삶을 보내다가 귀가 중 음주운전 중인 예나에게 뺑소니 키스를 당한다.[* 사실 이 부분이 수희 루트와 예나 루트에 공통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두 루트가 모두 개연성을 지적받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예나 루트는 다른 히로인들의 루트보다 길고 떡밥도 적어 본편에서 급하게 마무리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 거기에 수희는 결국 일 때문이었지만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던 예나와 좋아하는 남자인 주인공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정신적으로 많이 약한 상태에서[* 편수희 루트는 플레이어에게 수희의 멘탈과 성격에 대해 계속 강조한다. 쇼핑중독, 스토리 내내 불안해하는 모습,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주인공과 친구들에게 상담받는 성격, 등을 봤을 때 수희는 외부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내면의 불안감 등에 상대적으로 많이 약하다는 패시브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상태에서 받는 스트레스란 절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그만한 충격을 받았을 수희에게 무슨 심경에 변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는다. 이 역시 'DLC를 위해 남겨두었다.' 라는 느낌이지만, 떡밥만 무성히 남고 찝찝한 상태에서[* 예나 루트는 보통 수희 루트 뒤에 플레이한다. 전회차 덕분에 수희의 모습을 알고 있는데, 그렇게 강조하던 것치곤 아무 언급이 없다는 것이...] 스토리가 끝난다. 스토리중 밝혀진 수희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아델라 엔딩의 마지막 부분도 그 후속편을 염두에 뒀음을 강하게 어필한다. * 너무 긴 과거회상 과거회상이 너무 길고 지루하다는 평이 나온다. 히로인들에게 개성과 사연을 부여한다고는 하지만 호감도를 쌓다보면 본인의 이야기를 주야장천 늘어놓기 시작하는데, 다른 루트도 길지만 특히 예나 루트는 다른 루트보다 길어서 주인공의 직업이 카운셀러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길다. * 죗값을 치르지 않은 악역 수희의 생부 창태호는 돈 때문에 가정을 철저히 배신한 [[막장 부모]]임에도 극중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의 사업이 망한 걸 수희 모녀 탓으로 돌리고는 딸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속여서 계획적으로 수희에게 접근한 뒤 기습적으로 수희의 어플 데이터를 해킹함으로써 거하게 뒤통수를 쳤다. 그래 놓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며 멘붕에 빠진 수희 앞에서 [[적반하장|'처음부터 어플 데이터가 목적이었을 뿐, 너 같은 걸 딸로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멀쩡한 내 사업을 먼저 망쳐먹은 건 너희 모녀고, 자신은 당한 만큼 정당하게 갚아 줬을 뿐이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에게는 추호도 미안할 일이 없다']]며 끝까지 망언 세례를 퍼부었으며, '''[[피장파장의 오류|너도 어플을 써서 이득을 봤으니 자신과 다를게 없다]]'''는 말과 함께 축의금이랍시고 거지에게 적선하듯 5만 원을 던져주며 수희와 주인공을 조롱한 뒤 유유히 퇴장했다. 이후 전개는 수희가 주인공과 다른 친구들의 격려로 멘탈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뿐이며, 태호는 이 장면을 끝으로 일절 등장이 없고 당연히 그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다. 딱 봐도 인륜을 저버린 태호의 악행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며 유저들로 하여금 분노하라고 대놓고 의도적으로 연출을 해 놓고, 막상 그 악역이 처벌받는 전개를 넣지 않는 바람에 많은 유저들이 충격을 받았으며, 이런 말도 안 되는 권악징선 스토리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만큼 이 부분에서 고구마를 먹은 유저들이 한둘이 아니다.[* 다만 수희 스토리에서는 앞으로의 사업에 많은 지장을 받을것이라는 암시는 어느정도 있었고 결정적으로 방예나 DLC에서는 어플 의존증에 극에 달에 아예 사람이 망가저버린 연지의 모습을 비춰주며 머지않아 연지처럼 어플에 인생을 지배당할 것이라는 암시를 줘 결코 그의 앞이 평탄하진 않을것이라는 암시를 주기는 하지만 도드라지지도 않았고 어디까지나 가능성이기 때문에 부족하다.] * 다소 아쉬운 일러스트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중 하나로 일러스트가 빠질 수 없는데, 그래서 더욱 아쉽다고 느껴지는 부분들도 많았다. 먼저 첫 번째로, 캐릭터들의 몸매가 CG마다 기복이 너무 크다. 당연히 각도와 옷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으나, 메인 포스터와 인게임의 일러만 비교해 보아도 이게 같은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눈에 띄게 차이남을 알 수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7.127.127)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